비상교육(대표:양태회),비상에듀,완자,한끝,오투,1인출판사죽이기소송논란,정창래전의원,대기업의횡포

비상교육 회사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!

 

그 이유는 본인이 비상교육으로부터 억울한 소송을 당해서
만화로 구성한 교과서 ‘생강국사, 생강생물’을 지키기 위해서 1인 시위를 합니다.

 

비상교육은 매출액이 8백억 원이 넘고 한국증권거래소에 상장까지 된 거대 출판회사인데 반하여 본인이 운영하는 ‘스터디하우스’는 매우 영세한 1인 출판업체임에도 불구하고 비상교육에서는 수년간에 걸쳐 반복적이고 **적으로 본인의 저작권을 **하는 행위를 계속했었습니다.
이에 대하여 본인은 비상교육을 저작권* ** **로 ****를 하기도 하였는데 **과정 중에 비상교육에서는 본인이 생강국사, 생강생물(쉽게보는 수능4교시) 개발과 관련하여 저자 등 8명과 함께 총 9명이 1년간의 공동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비상교육이 배포중단으로 인하여 본인이 막대한 금전적인 손해를 본 사실을 인정하여 합의를 제안하기도 하였습니다.
그러나 그 합의의 조건이 본인이 더 이상 새로운 참고서를 개발하지 말라는 매우 부당한 조건이었기에 본인은 합의를 거부했습니다.
비상교육이 본인에게 대한 악의적으로 소송을 제기한 이유는 장래 중고등학교 참고서 시장은 만화로 된 참고서와 만화가 아닌 참고서가 치열하게 경쟁할 것이 예상되는데, 그 경쟁에서 만화로 된 참고서가 이길 가능성이 높고
본인의 ‘스터디하우스’가 출간한 ‘생강국사, 생강생물’ 참고서는 현재 유일한 만화로 된 중고등학교 참고서임에 반하여, 비상교육의 참고서들(완자, 오투, 한끝)은 만화 참고서가 아니어서, 비상교육이 위기의식을 느끼고 참고서시장에서 경쟁관계에 있는 영세업체인 본인의 ‘생강국사, 생강생물’이 더 크기 전에 시장에서 사장시키려는 불순한 의도 때문인 것으로 판단됩니다.  
이러한 비상교육의 후안무치한 소송 제기로 인하여 영세한 1인 출판업체를 운영하는 본인의 사업은 심각한 피해를 입고 회사의 존폐가 위태로울 지경에 빠져 엄청난 고통을 겪게 될 우려가 있을 뿐만 아니라, 거대출판회사가 영세 출판업체를 말살시킴으로써 출판업계의 건전한 발전 및 거래질서를 저해하는 파렴치한 행위로서 비상교육의 부당한 소송은 중단되어야 합니다.

 

-만화로 구성한 교과서-생강국사, 생강생물
스터디하우스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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